대통령 대변인실은 17일 오후 5시 언론 공지를 통해 “윤 대통령이 조금 전 한 장관과 김 장관을 임명, 재가했다”고 밝혔다.
| ▲ 한동훈 법무부 장관(왼쪽)과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연합뉴스> |
두 장관은 더불어민주당의 반대로 국회 인사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은 상태지만 윤 대통령은 임명을 강행했다.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임명은 보류됐다.
이에 따라 18개 부처 가운데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를 제외한 16곳 장관 임명이 완료됐다. 임도영 기자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구조조정·재무 두루 거친 기획 전문가, 북미 공략 속 수익기반 다지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180502_31770.jpg)
![패션 넘어 식품·금융사업 안정화 주력, 장남 중심 후계 기반 다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211443_31418.jpg)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