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에쓰오일의 2021년 사업보고서를 보면 한 후보자는 급여로 6045만3천 원, 기타소득으로 200만 원을 받아 모두 6245만3천 원을 보수로 받았다.
| ▲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
한 후보자는 지난해 3월 말 임기 3년의 에쓰오일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에쓰오일은 당시 한 후보자를 선임하면서 “한 후보자는 국무총리와 한국무혁협회 회장을 역임해 산업 전반 및 통상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이사회 운영 및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한 후보자는 최근 총리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올해 4월1일 에쓰오일 사외이사에서 물러났다.
에쓰오일은 3월31일 한 후보자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외이사를 자진 사임했다고 공시했다.
한 후보자는 지난해 에쓰오일 이사회 출석률이 100%였고 모든 안건에 찬성입장을 냈다. 조장우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