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컴투스, 계열사 통해 메타버스 전문 조인트벤처 컴투버스 설립 추진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2-04-04 17:58: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컴투스, 계열사 통해 메타버스 전문 조인트벤처 컴투버스 설립 추진
▲ 컴투스는 계열사 위지윅스튜디오 및 엔피와 조인트벤처 ‘컴투버스’를 설립하고 각 분야 유력 기업들과 메타버스 개발∙사업을 공동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컴투스>
 [비즈니스포스트] 컴투스가 메타버스 전문 조인트벤처(JV)를 세운다.

컴투스는 계열사 위지윅스튜디오 및 엔피와 조인트벤처 ‘컴투버스’를 설립하고 각 분야 유력 기업들과 메타버스 개발∙사업을 공동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컴투스는 메타버스 전문 조인트벤처 컴투버스의 출범으로 영상 콘텐츠 제작사 위지윅스튜디오와 확장현실(XR) 콘텐츠 기업 엔피 등 컴투스 그룹의 역량을 결집해 가상 세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컴투버스의 투자사로 △메타버스 금융 서비스와 관련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하나금융그룹 △에듀테크 및 생활문화기업 교원그룹 △도서문화기업 교보문고 △비대면 진료 및 처방약 배송 서비스 기업 닥터나우 등 주요 파트너들도 참여한다.

컴투스는 메타버스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각 산업 분야의 기업들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서비스를 연구∙개발하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엔터테인먼트∙패션∙식음료∙헬스케어∙통신∙유통 등 전 산업군에 걸친 수십 여 기업과 컴투버스 투자를 논의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투자사의 전문 분야 사업 능력과 컴투스 그룹의 메타버스 사업 역량을 결합해 게임체인저로서 컴투버스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컴투스는 올해 하반기 컴투버스의 가상 오피스 입주를 앞두고 있다.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