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532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시세 상승이 더 많아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02-17 07:44: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 가운데 시세가 오르고 있는 종목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17일 오전 7시54분 기준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90종 가운데 101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85종의 시세는 내리고 있고 4종의 시세는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
 
비트코인 532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시세 상승이 더 많아
▲ 가상화폐 비트코인 이미지.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5329만6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51%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18% 오른 379만7천 원에,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1.19% 상승한 1017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 시세 상승폭을 살펴보면 루나 0.15%, 폴리곤 1.13%, 다이 0.25%, 코스모스 0.52%, 체인링크 1.07%, 알고랜드 1.97%, 디센트럴랜드 1.2%, 스텔라루멘 0.72%, 쎄타토큰 3.04%, 비체인 0.56% 등이다. 

반면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 0.67% 내린 51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위)당 1.57% 떨어진 1313원에, 솔라나는 1SOL(솔라나 단위)당 0.16% 낮아진 12만4500원에 각각 사고팔리고 있다.

이밖에 도지코인(-0.99%), 폴카닷(-0.37%), 크립토닷컴체인(-2.91%), 라이트코인(-1.2%), 유니스왑(-0.22%), 트론(-0.04%), 비트코인캐시(-1.19%), 샌드박스(-1.54%) 등의 시세도 내리고 있다.

엘론드(23만1600원)와 비트코인다이아몬드(1182원), 지엑스체인(2047원), 라이파이낸스(287.1원) 등 가상화폐 4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호황 끝 안 보여, 해외 투자기관 "예측 불가능"
로이터 "에스티아이 중국에 반도체 장비 제조설비 건설", 124억 위안 규모
KT CFO 장민 "신임 CEO 아래서도 주주환원·성장전략 유지할 것"
미국 에너지 장관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 확대, 화석연료 기업 타격 감수해야"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KT 이사회 개편 논의에도 '공정성 논란' 여전, 사외이사 연임에 비리 의혹도 해소 안..
일본 다카이치 총선 압승은 중국의 전략 실패 확인, 희토류 수출 통제도 만능 아니다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②] KB금융 꾸준한 실적 '1등 공신' KB손보, 구본욱 호실..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