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거래소 유앤아이 주식 투자경고종목 지정, 16일 하루 매매거래 정지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2-02-15 17:54: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앤아이의 주식거래가 16일 하루 동안 정지된다.

유앤아이는 주가가 계속 급등해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됐다. 
 
거래소 유앤아이 주식 투자경고종목 지정, 16일 하루 매매거래 정지
▲ 한국거래소 로고.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유앤아이의 매매거래를 16일 하루 정지한다고 15일 공시했다.

거래소는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된 뒤에도 주가가 이틀 동안 40%이상 급등했다"며 "투자에 주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15일 유앤아이 주가는 전날보다 29.84%(4700원) 뛴 2만4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유앤아이는 정형외과용 신체보정 기기의 제조·판매기업으로 1997년 설립됐다.

유앤아이 주가는 앞서 10일부터 4거래일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에디슨EV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유앤아이 주식 280만 주를 155억7920만 원에 취득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에디슨EV 측은 "사업다각화 및 수익 증대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취득예정일은 3월23일이며 유앤아이 지분 23.10%를 보유하게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넥슨, '메이플 키우기' 확률 오류 논란에 결제 금액 전액 환불 결정
청와대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예정대로, 일부 지역 한해 한두 달 연기 검토" 
LS엠트론 연구소서 근로자 사망 사고, 경찰 국과수 부검 의뢰
SK하이닉스 미국에 AI설루션 회사 설립 추진, 100억 달러 출자 계획
미래에셋생명 자기주식 1600만 주 소각 추진, 보통주의 약 9% 규모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감원 특사경의 자본시장 불공정·민생범죄 인지수사권 필요성 인정"
김건희 1심서 '통일교 금품수수' 징역 1년8개월, '도이치 주가조작'은 무죄
하이트진로 지난해 영업이익 1721억 17% 줄어, 무형자산 손상으로 순이익 급감
카카오페이 출범 9년 만에 작년 '첫' 영업흑자 확실, 신원근 스테이블코인 고삐 죈다
정부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만 있어도 이용자 통지 의무화, 피해 분쟁조정제 도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