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 전자계열사 주가 상승 우세, 삼성전기 3%대 삼성SDS 2%대 올라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2-01-07 15:55: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 전자계열사들 주가가 대체로 올랐다.

7일 삼성전기 주가는 전날보다 3.31%(6천 원) 상승한 18만7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 전자계열사 주가 상승 우세, 삼성전기 3%대 삼성SDS 2%대 올라
▲ 삼성전기 수원 사업장 전경. <삼성전기>

외국인투자자들이 이날 삼성전기 주식 13만4684주를 순매수하며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주가가 3~6일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끊었다. 이 기간 낙폭은 8.10%(1만6천 원)였다.

삼성SDS 주가도 2.68%(4천 원) 상승한 15만3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성전자 주가는 1.82%(1400원) 오른 7만8300원에, 삼성전자 우선주(삼성전자우) 주가는 0.71%(500원) 높아진 7만1400원에 각각 거래를 끝냈다.

두 종목 모두 이틀 연속 떨어진 뒤 반등했다.

반면 삼성SDI 주가는 0.93%(6천 원) 떨어진 63만6천 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주가가 지난해 12월30일부터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 기간 낙폭은 4.07%(2만7천 원)다.

에스원 주가도 0.55%(400원) 낮아진 7만26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작년 매출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BYD코리아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 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
'한국거래소 지주회사 전환' 법제화 급류, 코스닥 맞춤형 관리로 '3천닥' 드라이브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이익 1조544억 10% 감소
이재원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최대 위기 대응 주목,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