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에이치엘비 회장 진양곤 두 딸, 넥스트사이언스 보유주식 모두 팔아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1-12-30 17:20: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진용곤 에이치엘비 대표이사 회장의 딸 진유림씨와 진인혜씨가 보유하고 있던 넥스트사이언스 주식을 모두 매도했다.

진양곤 회장은 진유림씨와 진인혜씨가 9월 넥스트사이언스 지분을 각각 0.15%(6만4540주), 0.11%(4만8455주) 장내매도했다고 3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에이치엘비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59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진양곤</a> 두 딸, 넥스트사이언스 보유주식 모두 팔아
▲ 넥스트사이언스 로고.

진유림씨는 9월6일부터 9월16일까지 5차례에 걸쳐 주식을 처분했다. 약 20억 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추산된다.

진인혜씨는 9월6일부터 9월27일까지 5번에 나눠 주식을 판 결과 약 15억 원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된다.

넥스트사이언스는 진양곤 회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기업으로 자회사를 통해 신약개발을 하고 있다. 에이치엘비와 직접적 지분관계는 없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6)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사기꾼 쓰레기집안 진양곤.
주주들 사기쳐서 돈버는 쓰레기집안.   (2022-02-15 16:16:02)
진양아
니 이름 석자 네이버 쳐서 나온 기사
댓글을 니 딸년들이 봐야지
부끄럽지도 않은 너는 사람 ㅅㄲ도
아니지 니 딸년들도 사회에서
그런 취급 받을테고
불쌍한 개종자
   (2022-02-08 00:50:08)
진양개
양개야 딸년들 활용해서 한탕 꿀꺽
잘했네
니 딸년들 멀보고 배울까
주작질 참 잘 가르친다
원광대 못배운 놈이 가르칠게
그딴거 밖에 더 있겠니 등ㅅ아
   (2022-02-08 00:46:16)
차성훈
내부 정보로 그렇게 해처먹다니...
부녀사기단 수준일세
   (2022-01-01 06:26:29)
Hizz
이거 수사 처벌대상 아닌가요?   (2021-12-30 23:58:43)
정말악의적이네
진양곤 회장 지분 늘어난건 왜 쏙 빼놓고 기사를 쓰시나요?   (2021-12-30 21:5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