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바이오로직스는 유니세프와 2년 동안 약 9500만 달러의 경구(먹는)용 콜레라 백신(유비콜-플러스)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백영옥 유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
유바이오로직스는 2022년 3110만 도스, 2023년에는 3600만 도스의 콜레라 백신을 유니세프에 공급하기로 했다.
공급금액은 모두 9502만6천 달러(약 1120억3500만 원)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이번 공급금액이 2020년 매출의 393.25%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이번 계약은 2016년 5월 유바이오로직스와 유니세프가 체결한 기본 공급 계약으로 1년 혹은 2년 단위로 연장됐다”며 “실제 매출은 각각의 개별적 발주접수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인수합병 사업재편 힘싣는 전략컨설턴트 출신, 신사업 성과가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52005_39143.jpg)
![중기부 장관 거친 '정책통', 친노·친문계 출신 3선 정치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22109_33759.jpg)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