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바이오로직스는 유니세프와 2년 동안 약 9500만 달러의 경구(먹는)용 콜레라 백신(유비콜-플러스)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백영옥 유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
유바이오로직스는 2022년 3110만 도스, 2023년에는 3600만 도스의 콜레라 백신을 유니세프에 공급하기로 했다.
공급금액은 모두 9502만6천 달러(약 1120억3500만 원)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이번 공급금액이 2020년 매출의 393.25%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이번 계약은 2016년 5월 유바이오로직스와 유니세프가 체결한 기본 공급 계약으로 1년 혹은 2년 단위로 연장됐다”며 “실제 매출은 각각의 개별적 발주접수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외대 첫 이공계 출신 수장, AI캠퍼스 구축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210526_30561.jpg)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