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금융지주 회장 손태승, 완전민영화 앞두고 자사주 5천 주 더 매입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12-06 16:47: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이 자사주를 매입했다.

우리금융지주는 손 회장이 자사주 5천 주를 장내에서 매입해 모두 10만3127주의 우리금융지주 주식을 보유하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우리금융지주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0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태승</a>, 완전민영화 앞두고 자사주 5천 주 더 매입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이번 자사주 매입은 손 회장이 우리금융지주 완전민영화를 앞두고 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시장에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예금보험공사가 12월9일 공적자금 투입 잔여지분 매각 본계약을 체결하면 우리금융지주는 사실상 완전민영화된다.

우리금융지주 관계자는 "완전 민영화로 우리금융그룹은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맞게 됐다"며 "디지털 시대 변화를 선도하며 종합금융그룹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코스닥 톱10 유일 반도체주 리노공업, 실적 기대감 타고 존재감 키운다
빗장 걸린 새마을금고 농협 가계대출, 상호금융권 '대출 한파'에 풍선효과 우려
게임 '가성비 취미'는 옛말, 칩플레이션·고환율에 "신작 구입도 쉽지 않네"
LG화학 범용 석유화학 구조조정 속도, 김동춘 '첨단 소재' 전환 동력 마련 분주
삼성전자 구글의 TPU 생태계 확대에 수혜, 전영현 메모리 이어 파운드리 수주도 노린다
민주화 이후 40년 가까이 멈춘 '개헌', 열쇠 쥔 국민의힘 '일단 반대' 벗어날까
수도권보다 뜨거운 울산 부동산, 기업투자에 주거 실수요 몰리고 신축 부족에 '후끈'
테슬라 전기트럭 양산 전 약점 부각, 현대차 수소트럭과 미국 친환경 운송 경쟁 본격화
롯데웰푸드 '성장 유통채널' 접점 넓혀, 서정호 다이소도 코스트코도 뚫는다
유희열 창업한 안테나 완전자본잠식에 소생 '물음표', 카카오엔터 추가 투자 나서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