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코로나19 확진 2일 오후 6시 기준 2720명 심각, 전날보다 380명 늘어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12-02 19:17: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2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늘었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2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272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확진 2일 오후 6시 기준 2720명 심각, 전날보다 380명 늘어
▲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의 모습. <연합뉴스>

이는 1일 같은 시간대에 확진 판정을 받았던 사람 수인 2340명보다 380명 많은 수치다. 

17개 모든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지역별 확진자 수는 서울 930명, 경기 717명, 인천 243명 등 수도권이 1890명으로 전체의 69.5%를 차지했다. 

다른 지역을 보면 부산 131명, 경북 82명, 대구 81명, 경남 78명, 충북·강원 각 75명, 대전 51명, 광주 36명, 전북 28명, 전남 26명, 제주 19명, 울산 10명, 세종 2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1일에는 오후 6시까지 확진자 수가 2340명으로 잠정 집계됐고 이후 0시까지 2926명이 늘어 최종 5266명으로 마감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신영증권 신임 사장에 김대일 부사장, 6월 주총 거쳐 각자대표체제 구축
코스피 사상 첫 6천 돌파 6080선 마감, 시가총액도 5천조 넘겨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법왜곡죄' 곧바로 상정
[오늘의 주목주] '주주제안 대거 수용' 고려아연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올릭스도..
'이재명 스승' 박승 전 한은 총재 전재산 사회환원, 농촌학교·김대중 평화센터 기부
핀테크산업협회장에 김종현 쿠콘 대표, "현장 중심 합리적 제도 개선 추진"
'내부출신' 강점 앞세운 산업은행 박상진, "국민성장펀드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
[25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국힘은) 주가 7천 8천 되는게 배가 아픈가"
위기의 롯데카드 구원투수 정상호, 신뢰·실적·내부사기 재건 키 쥔다
"너도 나도 증시로" 개미가 이끈 코스피 6천, 실적모멘텀에 우군 역할 이어간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