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원택트(WONtact) 외국환거래 비대면 신고센터'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 ▲ 우리은행은 '원택트(WONtact) 외국환거래 비대면 신고센터'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우리은행> |
원택트 외국환거래 비대면 신고센터는 기존에 고객이 영업점을 방문해야만 처리 가능했던 해외 직접투자는 물론 해외지사 및 해외부동산취득 관련 신고(수리) 업무를 인터넷뱅킹으로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에는 신고서 작성과 서류제출, 신고(수리) 결과 확인 등 기능이 포함됐다.
법인고객은 신고 완료 후 바로 신고대상 해외송금을 할 수 있고 송금 후에는 사후관리 기일 안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원택트 외국환거래 비대면 신고센터는 외환거래 비대면화 추세에 따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 신고 가능한 업무와 채널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