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식당과 카페에 방역패스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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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4일 일상회복지원위원회 방역의료분과위원회를 열고 코로나19 상황을 평가하고 방역조치를 논의했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정부 코로나19 방역조치 강화 논의, 식당 카페에 방역패스 검토"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1/20211124211133_6452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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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에서는 주로 방역패스 관련 조치를 강화하는 방안을 고려한 것으로 전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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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그동안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는 4명까지 모일 수 있었던 식당이나 카페에도 방역패스를 적용하는 방안 등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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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방역패스 대상자에 포함하는 내용도 안건에 포함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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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앞서 1일 방역체계를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하면서 유흥시설과 헬스장,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때 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음성확인서 등을 제출해야 하는 방역패스제도를 도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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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5일 일상회복지원위원회 4차 회의를 열고 방역조치 강화방안을 결정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