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계속 급등해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됐기 때문이다.
| ▲ 한국거래소 로고. |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릭스솔루션의 매매거래를 25일 하루 정지한다고 24일 공시했다.
거래소는 "주가가 일정기간 급등하는 등 투자유의가 필요한 종목은 '투자유의종목→투자경고종목→투자위험종목' 단계로 시장경보종목으로 지정되며 투자경고 및 위험종목 단계에서는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고 말했다.
릭스솔루션은 인터넷전용회선용 네트워크 장비 임대서비스, 기업용 데이터서비스 및 솔루션서비스에 네트워크 장비, 보안장비 등을 임대공급하는 기업이다.
릭스솔루션 주가는 12일부터 9거래일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릭스솔루션 주가는 전날보다 2.15%(35원) 오른 166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릭스솔루션은 앞서 22일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헤라파트너스를 대상으로 약 100억원 규모의 제3자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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