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전북은행, ESG경영 실천 위한 자원순환 기부판매행사 열어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11-19 17:06: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전북은행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자원순환 기부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전북은행은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전북은행 본점에서 나눔활동을 위한 ‘기분 좋은 기부’ 판매행사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북은행, ESG경영 실천 위한 자원순환 기부판매행사 열어
▲ 전북은행은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전북은행 본점에서 나눔 활동을 위한 ‘기분 좋은 기부’ 판매 행사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원순환 및 나눔’이라는 주제로 열린 자원 재순환 및 재기부 캠페인이다.

헌옷과 도서, 가전제품 등 물품을 기부받아 선별작업을 거쳐 재판매하는 방식이다.

앞서 전북은행은 8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헌옷, 도서 등 약 500여개의 다양한 기부물품을 모았다.

판매 수익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 및 ESG관련 환경단체에 기부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자원의 선순환과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한 탄소배출 감소로 환경을 지킬 수 있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실시해 도민들의 인식 개선과 적극적 ESG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넥스트레이드 증시 '불장'에 성공적 안착, 김학수 2기 'ETF'와 'STO' 담금질
가스공사 미수금 부담 덜었지만 해외사업 부진, 차기 사장 요금 인상 과제 부각
우리금융 MWC 존재감 키운 까닭, 임종룡 AI 전환 실행 속도 낸다
삼성전자 HBM4E도 차별화로 승부수, 전영현 메모리-파운드리 시너지로 '초격차' 회복
롯데마트 '부산 물류센터'에 의구심 여전, 차우철 식료품 배송 특화로 성과 낸다
크래프톤도 첫 '현금배당', 게임사 주주환원 새 기류에도 시프트업은 무배당
강원랜드 수장 공백 2년에 사업 흔들, 최철규 대행 이탈 예고 속 우려 커져
공직자 지방선거 사퇴 시한 D-3, 청와대 출신 후보자 면면 살펴보니
가격 인상 없는 롯데리아·노브랜드버거, 영업이익률 보면 속사정은 제각각
중국 희토류 수출통제 위협에 일본 발빠른 대응, 공급망 탈중국에 실마리 되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