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CNS가 인공지능(AI) 교육프로그램 지원 대상을 중·고등학생에서 장애청소년까지 확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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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CNS는 10월20일부터 11월3일까지 지체장애인 특수학교 서울새롬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교육프로그램 ‘AI지니어스’를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LGCNS, 인공지능 교육대상을 중고등학생에서 장애청소년으로 확대"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1/20211109114305_8427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서울새롬학교 학생(오른쪽)이 LGCNS의 AI지니어스 수업에서 인공지능 자율주행자동차 체험을 하고 있다. < LGCNS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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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지니어스는 청소년들이 인공지능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LGCNS에서 개발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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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CNS는 올해 35개 중·고등학교에서 AI지니어스를 통해 인공지능을 교육한 데 이어 특수학교까지 교육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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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메타버스로 알아보는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인공지능과 예술체험 △인공지능 자율주행자동차 등을 주제로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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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메타버스로 알아보는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수업에서 아바타를 직접 만들고 메타버스 공간에서 게임과 퀴즈에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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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예술체험 시간에는 학생들이 인공지능프로그램을 통해 노래를 만들고 그림을 그리며 인공지능을 체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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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자율주행자동차 시간에는 학생들이 직접 자율주행로봇을 운행해보며 자율주행차의 작동원리를 배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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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CNS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120여 개 학교의 학생 1만3천여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IT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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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CNS 관계자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LGCNS의 디지털 역량을 활용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IT 신기술과 관련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수혜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