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은행주 엇갈려, 우리금융 KB금융 오르고 카카오뱅크 하나금융 내려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11-08 16:16: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은행주 주가가 엇갈렸다.

8일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0.38%(50원) 오른 1만33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은행주 엇갈려, 우리금융 KB금융 오르고 카카오뱅크 하나금융 내려 
▲ 우리금융지주 로고.

기관투자자는 16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37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53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KB금융지주 주가는 0.36%(200원) 상승한 5만5300원에 거래를 끝냈다.

개인투자자는 10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8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28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이 밖에 BNK금융지주(1.78%), DGB금융지주(1.13%), JB금융지주(0.60%) 주가도 상승했다.

반면 카카오뱅크 주가는 2.80%(1600원) 하락한 5만56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카카오뱅크 주가의 하락은 기관투자자들이 보유한 주식 2030만7727주의 3개월 의무보유 제한이 5일 풀린 데 영향을 받았다. 이는 전체 상장주식 수의 4.2%에 해당하는 규모다.

기관투자자는 803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외국인투자자는 350억 원, 개인투자자는 505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0.23%(100원) 빠진 4만3700원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는 60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기관투자자는 1억 원, 개인투자자는 56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0.13%(50원) 밀린 3만75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26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51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77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차량 5부제' 언급에 5대 금융그룹 동참, 조명 소등 방안도 거론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로',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GS건설 대표이사로 김태진 안전전략책임자 선임, 허윤홍과 각자대표 체제
관세청 지난해 2조7020억 규모 탈세와 법규 위반 적발, 319.6% 늘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박주민·정원오·전현희 3인 압축, 본경선 4월 7~9일
고려아연 주총 이사 선임 표대결서 최윤범 측 '3인' MBK·영풍 '2인' 확보
LG유플러스 이사회 의장에 남형두 연세대 교수 선임, 첫 사외이사 의장
넥슨 대표 이정헌 '메이플 키우기' 확률 논란에 인센티브 50% 반납, 재발방지 총력
대신증권 대표이사로 진승욱 선임, 주총서 944억 배당과 자사주 1535만 주 소각 결정
국회 재경위,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 채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