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가계대출 중도상환수수료 11월1일부터 연말까지 면제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10-28 16:44: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이 가계대출 중도상환수수료를 한시적으로 전액면제한다.

NH농협은행은 1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가계대출금의 일부나 전액을 상환할 때 중도상환수수료를 전액 면제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NH농협은행, 가계대출 중도상환수수료 11월1일부터 연말까지 면제
▲ NH농협은행 로고.

이번 조치는 여윳돈이 생겨도 중도상환수수료 때문에 대출을 상환하지 못하는 고객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도상환수수료 면제조치에 따라 고정금리로 3년 만기 부동산담보대출을 받은 고객이 1년을 경과한 시점에 대출금 1억 원을 상환하면 약 93만 원 가량의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다만 가계대출상품 가운데 외부기관과의 별도 협약에 따라 중도상환수수료를 부과하는 적격대출 및 양도상품은 중도상환수수료 면제대상에서 제외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유럽 판매 104만2509대로 소폭 감소, 시장 점유율 4위는 지켜
SK하이닉스 미국에 AI 투자법인 설립 검토, 해외 투자·지분 관리 담당
일동제약 지난해 영업이익 195억 내 48.5% 증가, 사업 재정비 효과
IBK기업은행 장민영 체제 첫 정기인사, 여성 부행장 4명으로 역대 최대
이재명 "금감원 특사경 인지수사 제한 부당, 고칠 필요 있어"
코스피 외국인·기관 쌍끌이에 5080선 상승 마감, 종가 기준 첫 5000선 돌파
현대건설 인천 화수화평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수주, 8721억 규모
HJ중공업 지난해 영업이익 671억 825% 증가, "미국 해군 MRO로 올해도 실적 ..
한국GM '직영 서비스센터 폐쇄' 특별노사협의회 열어, 실무협의체 구성 합의
트럼프가 간밤에 던진 '자동차 관세 25%', 정부 '차분한 대응' 기조로 협상카드 준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