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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영풍문화재단, 독도 의미 새기는 서서울청소년오케스트라 연주회 후원" height="5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0/20211028113009_36788.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양천구민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독도사랑 이야기' 포스터.</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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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음악가들이 영풍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우리 땅 독도’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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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문화재단은 서서울청소년오케스트라(단장 유기희)가 31일 오후 6시30분 서울 양천구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독도사랑 이야기’를 주제로 제11회 정기 연주회를 연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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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주회는 영풍문화재단과 양천구청, 양천문화원이 후원했다. 전석 무료 초대로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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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울청소년오케스트라는 10월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열리는 이번 연주회에서 ‘독도는 우리 땅’, ‘아름다운 독도’, ‘아름다운 나라’, ‘홀로 아리랑’, ‘아리랑 애국가’ 등 독도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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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에게 친숙한 영화 알라딘의 OST '어 홀 뉴 월드(A whole new world)', 드라마 하얀거탑의 OST 'B 로세테(Rossette)', 드라마 추노의 삽입곡(OST) '비익련리’ 등의 곡들도 들려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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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김영주, 테너 유상연, 첼로 박주연, 해금 이강산이 출연해 서서울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과 함께 오케스트라, 금관 5중주, 성악, 첼로 독주, 해금 독주 등 다양하고 풍성한 레퍼토리로 무대를 꾸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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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희 단장은 “지역주민과 청소년이 대한민국의 올바른 역사관과 민족성을 담고 있는 독도의 참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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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울청소년오케스트라는 예술 활동을 통한 청소년들의 음악적 소양 및 인성 함양을 목적으로 2007년 창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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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정기연주회와 함께 병원과 복지관, 노인정, 소방서 등 다양한 사회영역에서 재능기부를 통해 ‘찾아가는 연주회’를 여는 등 활발한 음악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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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에는 영풍 석포제련소가 있는 경북 봉화군 석포면 석포행복나눔센터에서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음악회’를 열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