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KT, SK하이닉스, 포스코가 고용노동부와 함께 청년 구직자에게 디지털 교육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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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디지털 선도기업 아카데미 훈련과정’ 공모에 삼성, KT, SK하이닉스, 포스코 등 4곳을 선정하고 25일부터 훈련생 모집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삼성 KT SK하이닉스 포스코, 노동부 '디지털아카데미'사업자로 뽑혀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4/20210410101835_1777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고용노동부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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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선도기업 아카데미는 고용노동부가 시행하고 있는 디지털·신기술 훈련인 ‘K-디지털 트레이닝’ 내 신설되는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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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직접 훈련 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하여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라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과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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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에 최종 선정된 4개 회사들은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빅데이터 분야에서 연간 3100명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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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AI와 SW 분야 훈련생을 25일부터 모집하여 12월에 교육을 시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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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2022년 1월 개강하는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아카데미 7기 훈련생을 모집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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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2022년 2월 개강하는 AI와 빅데이터 분야의 훈련과정 훈련생을 연말부터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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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2022년 상반기에 기술훈련생을 모집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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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생들은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통해 훈련비와 매월 훈련장려금을 지원받으며, 과정을 수료하면 취업지원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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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내일배움카드는 국민 누구나 거주지 인근 고용센터에 방문 신청하거나 직업훈련포털(hrd.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민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