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리츠운용이 NH올원리츠의 11월 코스피 상장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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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리츠운용은 29일 금융위원회에 제출한 증권신고서의 효력이 발생해 본격적으로 공모절차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NH농협리츠운용, NH올원리츠를 11월 코스피 상장 추진"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6/20190613111732_1941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NH농협리츠운용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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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신고서에 따르면 NH올원리츠 공모가는 5천 원, 공모주식수는 2810만 주이며 공모를 통해 1405억 원을 조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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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동안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에측을 진행한다. 11월3일부터 11월5일까지 3일 동안 일반투자자 청약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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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며 NH투자증권과 대신증권이 인수회사로 참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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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올원리츠는 △분당 스퀘어 △에이원타워 당산 △에이원타워 인계 △도지물류센터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10년 평균 약 7%의 배당률을 형성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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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올원리츠는 상장 후 신규자산 편입을 통해 자산규모를 확장한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3년 안에 투자자산을 4곳 이상으로 확대하고 자산규모를 1조 원까지 확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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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은 NH농협리츠운용 본부장은 “NH올원리츠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상업용 부동산 투자의 수익성, 안전성, 성장성을 한번에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된 공모상장리츠다”며 “상장 후 신규자산 편입으로 5년 내 1조5천억 원 규모의 자산규모 달성과 자산의 전략적 매입을 통해 최적의 포트폴리오 운용을 추구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