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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777명으로 줄어, 중국 해외유입만 24명

김다정 기자 dajeong@businesspost.co.kr 2021-10-10 12: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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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777명으로 집계됐다. 

10일 NHK와 지지통신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71만105명, 누적 사망자 수는 1만7931명이다. 전날(826명)보다 49명 줄었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777명으로 줄어, 중국 해외유입만 24명
▲ 시민들이 1일 일본 도쿄도 시나가와역에서 마스크를 쓴 채로 걷고 있다. <연합뉴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오사카부 124명, 도쿄도 82명, 가나가와현 81명, 효고현 45명, 사이타마현 37명, 아이치현 43명, 지바현 36명, 교토부 20명, 기후현 27명, 도치기 12명, 이바라키현 19명, 히로시마 12명 등이다.

중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4명으로 집계됐다. 본토 확진자는 없다.

해외유입 확진자 24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윈난성 10명, 상하이시 6명, 산둥성 2명, 랴오닝성·절강성·푸젠성·허난성·광시성·쓰촨성 각각 1명이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0일 누적 확진자는 9만1031명, 누적 사망자는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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