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현대중공업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7.93%(9천 원) 급락한 10만4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
이날 기관투자자들이 현대중공업 주식 1만3348주를 순매도하며 큰 폭의 주가 하락을 주도했다.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2만3350원으로 3.91%(950원) 하락했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2.83%(1150원) 내린 3만9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6만5300원으로 1.51%(1천 원) 빠졌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0.62%(600원) 밀린 9만64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3.38%(900원) 상승한 2만755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9240원으로 0.98%(90원) 올랐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0.63%(400원) 높아진 6만4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등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통',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