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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미국 방송사 바이아컴CBS 드라마를 국내 독점제공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9-30 1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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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인터넷TV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미국 방송사 바이아컴CBS의 작품들을 서비스한다.<br /> <br /> LG유플러스는 10월부터 U+tv와 U+모바일tv에서 미국 방송사 바이아컴CBS의 최신 드라마를 독점적으로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br /> &nbsp;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LG유플러스, 미국 방송사 바이아컴CBS 드라마를 국내 독점제공"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30110829_9186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LG유플러스가 10월부터 인터넷TV U+tv와 모바일 플랫폼 U+모바일tv를 통해 미국 방송사 바이아컴CBS의 최신 드라마들을 독점적으로 제공한다. &lt; LG유플러스 &gt;</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LG유플러스는 우선 미국 현지에서 올해 9월 방영을 시작한 신규 스핀오프 드라마 &lsquo;CSI: 베가스&rsquo;, &lsquo;NCIS: 하와이&rsquo;, &lsquo;FBI: 인터내셔널&rsquo;의 국내 주문형비디오(VOD)서비스를 시작한다.<br /> <br /> LG유플러스는 CBS의 인기 수사물 드라마 CSI 시리즈, NCIS 시리즈 전편을 비롯해 신작 콘텐츠 130여 편 등 CBS 콘텐츠를 모두 1400편 이상을 제공한다는 계획을 세웠다.<br /> <br /> 아울러 할리우드 배우 케빈 코스트너가 출연하는 옐로우스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판타지물 드와이트 인 샤이닝 아모르, 코미디 시대극 더 그레이트 등 국내에서 첫선을 보이는 작품들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br /> <br /> LG유플러스 CBS 주문형비디오 콘텐츠는 U+tv 및 U+모바일tv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br /> <br /> 정대윤 LG유플러스 미디어파트너십담당은 &ldquo;사회적 거리두기로 고객들의 TV 시청시간이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어 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바이아컴CBS와 파격적 제휴에 나섰다&rdquo;며 &ldquo;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콘텐츠와 차별적 혜택을 늘려가도록 노력하겠다&rdquo;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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