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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천 명대로 줄어, 중국 본토 포함 31명
노녕 기자  nyeong0116@businesspost.co.kr  |  2021-09-28 09: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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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147명으로 집계됐다.
 
28일 NHK와 지지통신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69만5910명, 누적 사망자 수는 1만7514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134명)보다 987명 줄었다.
 
▲ 일본 수도 도쿄에서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기차역 구내를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도 154명, 오사카부 141명, 가나가와현 123명, 지바현 83명, 효고현·사이타마현 78명, 아이치현 73명, 오키나와현 40명, 후쿠오카현 39명, 이바라키현 31명, 히로시마 30명, 교토부 27명 등이다.

중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31명으로 집계됐다. 본토 확진자는 13명으로 헤이룽장성에서 11명, 푸젠성에서 2명 나왔다.

해외유입 확진자 18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윈난성 11명, 광둥성 3명, 장쑤성 2명 톈진시·후난성 각각 1명이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28일 누적 확진자는 9만6081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노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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