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넥센타이어, 북미 아이스하키리그 애너하임덕스 후원해 마케팅 강화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1-09-27 16:42: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넥센타이어, 북미 아이스하키리그 애너하임덕스 후원해 마케팅 강화
▲ 한윤석 넥센타이어 미국법인 법인장(왼쪽 두번째)이 애너하임덕스와 공식 후원계약을 체결한 뒤에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가 북미 아이스하키리그 팀인 ‘애너하임덕스’ 후원을 통해 현지 마케팅을 강화한다.

넥센타이어는 북미 아이스하키리그(NHL) 소속 애너하임덕스를 2021년 시즌부터 3년 동안 공식 후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애너하임덕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연고지를 둔 북미 아이스하키팀으로 1992년에 창단됐다.

2007년에는 북미 아이스하키리그 플레이오프인 ‘스탠리 컵’에서 우승을 거두기도 했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후원을 통해 애너하임덕스의 홈구장인 '혼다 센터'에 디스플레이 광고나 옥외광고를 할 수 있게됐다.

이와 함께 애너하임덕스 경기뿐 아니라 혼다센터에서 콘서트나 스포츠 행사가 열릴 때에도 넥센타이어 로고를 노출할 수 있다.

넥센타이어는 앞으로 현지 소비자를 포함해 딜러들을 대상으로 경기 초청행사를 포함한 여러 이벤트를 통한 마케팅활동으로 미국 타이어시장 공략을 강화할 방침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