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킷스튜디오 주가가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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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공개된 한국 드라마 '오징어게임'의 인기에 버킷스튜디오를 향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버킷스튜디오 주가 초반 급등, 오징어게임 인기에 주가 강세 이어져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24094801_1862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버킷스튜디오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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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10시2분 기준 버킷스튜디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3.40%(625원) 급등한 529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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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동영상서비스(OTT) 글로벌 순위 전문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24일 기준 오징어게임은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시즌3을 제치고 글로벌 1위에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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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스튜디오는 오징어게임의 주연배우인 이정재가 소속된 아티스트컴퍼니 지분 15%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23일부터 주가가 오름세를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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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과 24일 버킷스튜디오 주가는 연일 상한가를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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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내용의 웹드라마로 넷플릭스에서 17일 개봉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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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은 앞서 21일(현지시간) 미국 넷플릭스 TV쇼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 콘텐츠가 미국 넷플릭스 TV쇼 1위에 오른 것은 사상 최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