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이베스트투자증권, 단기차입금 한도 설정액 5500억 더 늘려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베스트투자증권이 단기차입금 한도 설정액을 5500억 원 더 늘렸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4일 이사회를 열어 기업어음 및 기타차입(전자단기사채) 발행한도를 추가로 설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단기차입금 한도 설정액 5500억 더 늘려
▲ 이베스트투자증권 로고.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전체 단기차입금 한도는 2조1950억 원에서 2조7450억 원으로 5500억 원 증가했다.

차입 항목별 한도 변화를 살펴보면 기업어음 차입한도는 6천억 원에서 1조 원으로, 기타차입(전단채 발행)한도는 6천억 원에서 8천억 원으로 각각 늘었다.

반면 금융기관 차입한도는 9950억 원에서 9450억 원으로 줄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안정적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단기차입금 한도를 추가로 설정한 것"이라며 "기업어음, 금융기관 차입, 기타차입 등 실제 차입액이 증가한 것은 아니고 차입한도 설정액만 늘렸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새마을금고 고객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 "피해 발생하면 전액 보상"
이재명 부산 이전 HMM 본사 방문, 직원 격려하고 정착 애로사항 살펴
[현장] 보험연구원 "기후위기 가속화, '기후 취약계층' 보호할 보험 역할 중요"
SK네트웍스 업스테이지에 200억 추가 투자, 누적 투자금 1420억으로 확대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12%대 내려, 코스피 외국인 ..
삼전닉스 외국인 이탈에 자사주 매입 종료, '추가 주주환원'으로 수급공백 떨쳐낼까
이재용, 홍라희 관장으로부터 2조6천억 규모 삼성전자 지분 증여 받는다
[오늘Who] 신한금융 진옥동 '첫 인수합병' 롯데손보, 비은행강화·리딩금융 탈환 승부..
미국 증시 선전에도 서학개미 원화 강세에 운다, 환노출형 ETF 수익률 '급전직하'
KAI 노조 14일 청와대 앞 상경투쟁, '한화그룹-KAI 인수' 관련 진상규명 촉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