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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서울시 면목역 일대의 특별계획구역 해제, "자율적 개발 유도""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24110045_139638.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면목생활권중심지 위치도. <서울시></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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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지하철 7호선과 경전철 면목선의 환승역이 될 면목역 주변 개발여건을 개선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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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3일 제 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소위원회를 열고 면목생활권중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4일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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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지하철 7호선과 신설되는 면목선 경전철의 환승역사인 면목역 주변으로 면목생활권의 중심이 되는 지역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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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구단위계획은 면목역 일대 특별계획구역을 해제하고 생활권 중심지로서 기능을 강화해 지역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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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역세권 활성화 및 생활권 중심기능 지원을 위해 지역생활권계획에서 필요시설로 제시한 의료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을 권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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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최대 개발규모를 1500㎡에서 1천㎡로 낮추고 이면부 높이 계획도 최고높이(24m)만 적용하도록 규제를 완화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