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증권주 대체로 밀려, 한국금융지주 KTB투자증권 대신증권 3%대 내려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9-23 16:22: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증권사 주가가 대부분 내렸다.

23일 한국금융지주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3.31%(3천 원) 하락한 8만7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증권주 대체로 밀려, 한국금융지주 KTB투자증권 대신증권 3%대 내려
▲ 한국투자금융지주 로고.

KTB투자증권 주가는 3.02%(210원) 내린 6750원에, 대신증권 주가는 3.01%(650원) 밀린 2만95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미래에셋증권 주가는 2.97%(270원) 낮아진 8810원에, 유안타증권 주가는 2.59%(110원) 빠진 413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화투자증권 주가는 2.06%(100원) 하락한 4760원에, 현대차증권 주가는 1.54%(200원) 내린 1만2750원에 장을 마쳤다.

유진투자증권 주가는 1.39%(55원) 떨어진 3915원에, 삼성증권 주가는 1.32%(650원) 낮아진 4만875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SK증권 주가는 1.21%(11원) 밀린 900원에, NH투자증권 주가는 1.12%(150원) 빠진 1만3250원에 장을 마쳤다.

이 외에 유화증권(-1.10%), 부국증권(-1.09%), 메리츠증권(-0.95%), DB금융투자(-0.74%), 신영증권(-0.63%), 교보증권(-0.59%), 키움증권(-0.42%) 등 주가도 내렸다.

반면 한양증권 주가는 0.27%(50원) 상승한 1만87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주가는 0.11%(10원) 오른 904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주택건설사업 통합심의 대상 확대, 노후계획도시 정비 절차 간소화
신동빈 롯데그룹 질적 성장 중심 대전환 선언, "과거 성공방식 벗어나야"
TSMC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올려, 'AI 거품론' '트럼프 관세' 다 극복
대한항공 작년 영업이익 1.5조로 19% 감소, "고환율에 영업비용 증가"
LS 에식스솔루션즈 중복상장 논란 정면돌파, "LS 주주에 주식 별도 배정"
[15일 오!정말] 국힘 김종혁 "고성국과 전한길 모셔다 정치 잘 해 보시라"
코스피 또 다시 사상 최고가 4790선, '코스피 5천'까지 200포인트 남았다
iM금융 올해도 '사외이사의 주주 추천제도' 이어가, 2018년 도입 뒤 8년째
중국 엔비디아 AI 반도체 기업별 구매 총량 제한 검토, 자국산 반도체 밀어주기 의지 
올해 미국증시 초대형 상장 이어진다, 오픈AI 앤스로픽 스페이스X 출격 예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