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은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연구과제 3개가 정부의 ‘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 지원대상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 ▲ 오상훈 차바이오텍 대표이사. |
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가 재생의료 치료제와 치료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1년부터 10년 동안 모두 5955억 원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연구과제는 △만성요통 치료제(CordSTEM-DD) △도파민성 신경 전구세포를 이용한 파킨슨병 치료제(CBT-NPC) △탯줄 유래 줄기세포를 이용한 난소기능부전 치료제(CordSTEM-POI) 개발 등 3개다.
차바이오텍은 2024년까지 연구개발비 57억 원을 확보해 임상시험 등 개발을 추진한다.
오상훈 차바이오텍 대표이사는 “차바이오텍의 연구과제들이 이번 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된 것은 차바이오그룹이 세포치료제 연구개발에 집중한 결실이다”며 “앞으로 과제 수행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상업화를 가속해 글로벌 톱 세포치료제 개발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육군 4성 장군 출신, 한미 연합작전 경험 바탕으로 국방개혁 과제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83124_37685.jpg)
![이마트 현장형 경영자, '온라인 이마트'로 성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075742_18315.jpg)
![지주사 거쳐 타이어 개발·생산 총괄, 고부가 제품 확대와 원가 관리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10504_12112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