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산업이 901억 원 규모의 사옥 건립공사를 따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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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산업은 인터파크와 판교 제2테크노밸리(G3-2BL) 인터파크 사옥 건립공사 수주계약을 맺었다고 16일 공시했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계룡건설산업, 성남 판교 인터파크 사옥공사 900억 규모 수주"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1/20210104180449_10019.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계룡건설산업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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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산업은 계약에 따라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 403-1번지 일원에 사옥을 짓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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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은 900억9천만 원으로 2020년 계룡건설의 연결기준 매출의 4.1% 수준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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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은 2021년 12월1일부터 2024년 3월31일까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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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산업은 사업 추진 과정 또는 공사계약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계약기간과 금액 등이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