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신한금융이 육성한 신생기업과 디지털 연구개발 협업 추진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9-16 15:52: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신한금융그룹 차원에서 육성한 신생기업과 디지털기술을 연구개발한다.

신한은행은 16일 서울 중구 서소문지점에서 신한퓨처스랩 참여기업 초청행사를 열었다.
 
신한은행, 신한금융이 육성한 신생기업과 디지털 연구개발 협업 추진
▲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신한퓨처스랩은 신한금융그룹이 우수 신생기업을 선발해 육성하는 지원프로그램이다.

인공지능 콘텐츠기업 자이냅스와 메타버스 전문기업 핏펀즈 등 다양한 업종 신생기업이 행사에 참여해 신한은행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신한은행은 앞으로 신생기업들과 디지털기술 개발에 협업을 확대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명동 소재 신한은행 연구개발센터 익스페이스와 신생기업들을 연계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혁신적 금융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신생기업과 협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한국, 미국 무역 대표단과 이번 주 워싱턴서 '3500억 달러 투자' 세부 논의
금융위 빗썸에 과태료 368억·일부 영업정지 6개월,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KT&G 글로벌 경영 성과로 최대 실적, 방경만 본업에 신사업 더해 성장성 강화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5540선 상승 마감, 원/달러 환율 1497.5원까지 올라
김창한 크래프톤서 작년 보수 80억으로 35% 늘어, 이사회 의장 장병규 5억
한미약품그룹 계열사 3곳 현금배당 확대, 김재교 "주주친화 정책 지속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KAI 지분 4.99% 확보, "항공우주 사업 협력 확대"
이젠 '구리 말고 광섬유', 오이솔루션 빛과전자 주가 '엔비디아 GTC' 기대감 타고 훨훨
당정 "3개월간 비축유 2246만 배럴 단계적 방출, 3월 말 추경안 국회 제출"
[16일 오!정말] 국힘 부산시장 박형준 "이정현 혁신 공천은 망나니 칼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