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신한은행, 신한금융이 육성한 신생기업과 디지털 연구개발 협업 추진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신한금융그룹 차원에서 육성한 신생기업과 디지털기술을 연구개발한다.

신한은행은 16일 서울 중구 서소문지점에서 신한퓨처스랩 참여기업 초청행사를 열었다.
 
신한은행, 신한금융이 육성한 신생기업과 디지털 연구개발 협업 추진
▲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신한퓨처스랩은 신한금융그룹이 우수 신생기업을 선발해 육성하는 지원프로그램이다.

인공지능 콘텐츠기업 자이냅스와 메타버스 전문기업 핏펀즈 등 다양한 업종 신생기업이 행사에 참여해 신한은행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신한은행은 앞으로 신생기업들과 디지털기술 개발에 협업을 확대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명동 소재 신한은행 연구개발센터 익스페이스와 신생기업들을 연계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혁신적 금융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신생기업과 협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오리온 하노이 포장재·물류 공장 완공 앞둬, 이승준 베트남법인 체급 성장 견인
4대 금융 주주환원 10조 바라본다, 금리인상기 주가 기대감도 유효
10월 코스피 최대 변수는 '반도체 실적', '고금리' 악재 딛고 박스피 탈출할까
남극 빙하 붕괴에 지구 '운명의 날' 걸렸다, 이상기후 영향에 학계의 이목 집중
효성중공업-HD현대일렉 미국 초고압변압기 시장 격돌, 우태희-김영기 현지 설비투자로 경쟁 
정부 고용·소득 충격 대비 'AI 기본사회' 정책화 착수, '인공지능세' 부과 가능성 ..
석유공사·가스공사 통합 전부터 삐걱, 노조 반발 속 재무격차 확대에 국감 진통 예고
오름테라퓨틱 글로벌 기술수출 청사진 '흔들', 이승주 자체 신약 후보물질 미국 임상 사활
셀트리온 회장 서정진,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으로 3년 만에 복귀
신한은행 국민은행 이어 하나은행 부산은행도 해킹 당했다, 시중은행 개인정보 유출 피해 확산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