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신한금융이 육성한 신생기업과 디지털 연구개발 협업 추진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9-16 15:52: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신한금융그룹 차원에서 육성한 신생기업과 디지털기술을 연구개발한다.

신한은행은 16일 서울 중구 서소문지점에서 신한퓨처스랩 참여기업 초청행사를 열었다.
 
신한은행, 신한금융이 육성한 신생기업과 디지털 연구개발 협업 추진
▲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신한퓨처스랩은 신한금융그룹이 우수 신생기업을 선발해 육성하는 지원프로그램이다.

인공지능 콘텐츠기업 자이냅스와 메타버스 전문기업 핏펀즈 등 다양한 업종 신생기업이 행사에 참여해 신한은행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신한은행은 앞으로 신생기업들과 디지털기술 개발에 협업을 확대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명동 소재 신한은행 연구개발센터 익스페이스와 신생기업들을 연계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혁신적 금융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신생기업과 협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