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신한은행, 신한금융이 육성한 신생기업과 디지털 연구개발 협업 추진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신한금융그룹 차원에서 육성한 신생기업과 디지털기술을 연구개발한다.

신한은행은 16일 서울 중구 서소문지점에서 신한퓨처스랩 참여기업 초청행사를 열었다.
 
신한은행, 신한금융이 육성한 신생기업과 디지털 연구개발 협업 추진
▲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신한퓨처스랩은 신한금융그룹이 우수 신생기업을 선발해 육성하는 지원프로그램이다.

인공지능 콘텐츠기업 자이냅스와 메타버스 전문기업 핏펀즈 등 다양한 업종 신생기업이 행사에 참여해 신한은행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신한은행은 앞으로 신생기업들과 디지털기술 개발에 협업을 확대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명동 소재 신한은행 연구개발센터 익스페이스와 신생기업들을 연계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혁신적 금융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신생기업과 협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 독점적 지위 내려놓아, 김학수 '안정성·신사업'으로 돌파구 찾는다
짧은 추석 연휴에 엔저까지, 카드사 '트래블카드' 일본 마케팅 경쟁 불 붙는다
LNG 사업 확대 포스코인터 '알래스카 프로젝트' 활로 찾나, 이계인 한미 투자협상 결..
CJ제일제당 증류주 '자리'로 미국 레스토랑 공략 시동, 그레고리 옙 '한국 식문화' ..
이사철 전세절벽에 서울 아파트값 최장 상승각, 국토부-서울시 정책 엇박자 해소 길 찾을까
현대차 신차 임팩트 연말까지 진행형, '럭셔리 GV90부터 '자율주행' G90까지 쏟아져
에쓰오일 정제마진 강세 온전히 누린다, 정유설비 가치 부각 속 원유 수급도 이상 없어
AI 데이터센터 여론 악화에 미국 주정부 '자금줄' 옥죈다, 투자 위축 리스크 커져
아주약품 '3세 경영' 6년 만에 첫 신약, 김태훈 합작사 지분 키워 '라티카' 상업화..
미국 완성차업체 '탈한국 친중국' 행보에 행정부 엇갈린 시선, K배터리 반사이익 기회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