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루브르박물관과 손잡고 TV '더프레임'으로 작품 선보여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09-16 11:16: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루브르박물관과 손잡고 TV '더프레임'으로 작품 선보여
▲ 삼성전자 모델이 경기도 수원시의 '삼성 프리미엄 스토어 갤러리아 광교점'에서 85인치 더프레임을 통해 루브르박물관의 대표 작품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TV ‘더프레임(The Frame)’으로 프랑스 루브르박물관의 대표작품들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16일 더프레임 전용 플랫폼 ‘아트 스토어’에서 루브르박물관의 작품 40점의 전시를 시작했다.

더프레임은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미술작품이나 사진을 스크린에 띄워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TV’다.

아트 스토어는 글로벌 42개 나라, 작가 600여 명의 미술작품 1500여 점을 더프레임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이다.

삼성전자는 루브르박물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와 외젠 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등 루브르박물관의 대표작품들을 아트스토어에 추가했다.

이번 협업으로 스페인 프라도미술관, 러시아 에르미타주미술관에 이어 루브르박물관이 더프레임의 전시목록에 추가됐다.

한상숙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무는 “더프레임은 아트 스토어를 통해 콘텐츠 플랫폼을 넘어 세계 최고의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계 전문가들과 협업을 통해 더프레임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이재명 조폭 연루 의혹 방송 8년 만에 사과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이사 4연임 성공, 교보생명 인수 변수에도 신임 확보
[오늘의 주목주] '방산주 약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대 내려, 코스닥 주성엔지니어링..
황준호 다올투자증권 대표 3연임 확정, 보통주 1주당 240원 현금배당
민주당 대전시장·충남도지사 후보 각각 경선하기로, "6월 통합 선출 어려워"
롯데케미칼 덮친 중동발 '나프타 재고 바닥', 기회냐 위기냐 증권가 '온도차'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에 578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이틀 연속 1500원대
비트코인 1억608만 원대 상승, 국제유가 하락에 가상자산 가격 반등
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효과 어디로, '선조정 후반등' 게임주 공식 이어갈까
[20일 오!정말] 민주당 최민희 "엄마 발인 후 부리나케 국회로 달려왔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