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루브르박물관과 손잡고 TV ‘더프레임’으로 작품 선보여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루브르박물관과 손잡고 TV ‘더프레임’으로 작품 선보여
▲ 삼성전자 모델이 경기도 수원시의 '삼성 프리미엄 스토어 갤러리아 광교점'에서 85인치 더프레임을 통해 루브르박물관의 대표 작품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TV ‘더프레임(The Frame)’으로 프랑스 루브르박물관의 대표작품들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16일 더프레임 전용 플랫폼 ‘아트 스토어’에서 루브르박물관의 작품 40점의 전시를 시작했다.

더프레임은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미술작품이나 사진을 스크린에 띄워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TV’다.

아트 스토어는 글로벌 42개 나라, 작가 600여 명의 미술작품 1500여 점을 더프레임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이다.

삼성전자는 루브르박물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와 외젠 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등 루브르박물관의 대표작품들을 아트스토어에 추가했다.

이번 협업으로 스페인 프라도미술관, 러시아 에르미타주미술관에 이어 루브르박물관이 더프레임의 전시목록에 추가됐다.

한상숙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무는 “더프레임은 아트 스토어를 통해 콘텐츠 플랫폼을 넘어 세계 최고의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계 전문가들과 협업을 통해 더프레임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네팔 홍수 참사 원인은 '기후변화' 과학적 근거 나와, 유엔기후총회서 중국·미국·인도 ..
SK하이닉스와 메모리반도체 협력은 인텔에 '호재' 평가, 미국 공장 건설에 속도 낼 계기
롯데백화점 서울 청량리점 신관은 '롯데몰', 정현석 재개발로 달라진 상권서 위상 회복 ..
교보생명, SBI그룹과 스테이블코인 활용 '한-일 기관 자금이전' 실증 성공
미국 휘발유 가격 상승에 하이브리드차 판매 증가, 토요타 현대차 기아 뜨고 GM 밀려 
삼성전자, 편의성·보안 강화한 'One UI 9' 소프트웨어 S26부터 순차 업데이트
한화 건설부문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사업 재개 '안갯속', 미수금 지급 지연에 현지 인..
한국투자 "롯데쇼핑 3분기 영업이익 33% 증가할 듯, 할인점 성장 두드러져"
카카오 '인적분할' 앞서 소액주주 대상 간담회, 노조 "일방통행 소통" 비판
'현대건설 SMR 협력사' 홀텍 미국증시 상장절차 중단, "원전기업에 악재" 평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