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정치·사회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1943명으로 소폭 줄어, 전국 확산세 지속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  2021-09-16 10:11:1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 16일 0시 기준 시도별 확진자 현황(해외유입 포함). <중앙방역대책본부>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943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94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인 15일(2079명)보다 136명, 지난주 목요일인 9일 0시 기준 발표(2049명)보다는 106명 줄었다.

1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1943명 가운데 국내 발생은 1921명, 해외유입은 22명이다.

수도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717명, 경기 652명, 인천 137명 등 모두 합쳐 1506 명(전체 확진자 대비 77.5%)으로 전날인 15일(1656명)보다 150명 감소했다.

비수도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부산 56명, 대구·충남 각각 47명, 충북 40명, 대전·강원 36명, 경남 32명, 울산·경북 각각 31명, 전북 20명, 광주 13명, 제주 11명, 전남 8명, 세종 7명이다.

해외유입 사례 22명 가운데 공항이나 항만의 검역 과정에서 확인된 확진자 수는 7명으로 나머지 15명은 지역사회에서 확인됐다.

코로나19에 따른 사망자는 6명 늘어 누적 2386명이 됐다.

코로나19가 완치돼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2205명 증가해 누적 25만2038명,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268명 줄어든 2만5506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과 15일 0시에 발표한 신규 확진자 수(11일 1865명, 15일 2080명)에 지방자치단체의 집계 오류를 발견해 신규확진자 숫자를 11일 1864명(경기 -1), 15일 2079명(경기 -1)으로 정정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에 같은 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신재희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삼성전자 유럽 홈사물인터넷 올라탄다, 이재승 비스포크 앞세워 공략
·  [시승기] 르노삼성차 중형세단 SM6, 승차감에 편의성과 가성비 더했다
·  안다르 흑자전환 목전에 창업주 갑횡포 논란, 박효영 조기진화 진땀
·  산업은행 HMM에 갑횡포 논란 직면, 자금운용에 관리자 지위 남용 의심
·  한국전력 호주 석탄광산사업 법적 다툼 이어져, 정승일 해결책 머리아파
·  삼성전자 구글과 테슬라 자체 프로세서 생산 맡나, 기술협력 수확 눈앞
·  포스코케미칼 얼티엄셀즈에 공급 늘리나, 민경준 양극재 다변화 힘받아
·  LG이노텍 실적호조에 정철동 대표 연임 밝아, 전장부품 흑자전환 남아
·  브릿지바이오 양손에 폐암 신약 후보물질, 이정규 패키지 기술수출 밀어
·  산업은행, HMM 해외 선적료를 산업은행 계좌 개설 뒤 예치 지시 [단독]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