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건설 동반성장지수 평가 최우수 3년째, 최우수명예기업에 뽑혀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1-09-15 12:10: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건설이 동반성장지수 평가 최우수기업으로 3년 연속으로 뽑혀 최우수명예기업에 선정됐다. 

현대건설은 15일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0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업에 뽑혔다고 밝혔다.
 
현대건설 동반성장지수 평가 최우수 3년째,  최우수명예기업에 뽑혀
▲ 현대건설 로고.

동반성장지수 평가는 동반성장위원회의 체감도 조사와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정거래 협약이행 평가결과를 동일 비율로 합산해 대기업과 동반성장 수준을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미흡 등 5개 등급으로 구분해 발표하는 것이다.

이번 평가에서 공정거래, 상생협력 지원, 협력회사 체감도 등 전 영역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동반성장지수 최우수등급을 받음과 동시에 최우수명예기업으로 선정됐다고 현대건설은 설명했다. 

‘최우수명예기업’은 동반성장지수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해야 받을 수 있다.

현대건설은 △1600억 규모 동반성장펀드를 운영해 협력사를 지원하고 △2008년부터 협력사 기술공모전을 열어 기술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협력사들에게 공사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는 등 다양한 동반성장활동을 하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3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평가 최우수기업 선정은 현대건설의 동반성장 활동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며 “앞으로도 협력사가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해 지속적 동반성장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셀트리온 이사회 정원 축소와 세대 교체 진행, '서진석 중심 체제' 다진다
수자원공사 물 수요 확대에 AI 기술 부각, 윤석대 해외 진출로 '유종의 미'
제네시스 G90 내외관 디자인·편의옵션 확 바뀐다, '회장님 차' 판매량 반등 이끌까
롯데지주 HDC 자사주 소각 기대감, '소각 뒤 주가 부진' 삼성전자 SK와 다를까
LCC 1위 제주항공 올해도 배당 약속 못 지킨다, 진에어는 7년 만에 재개 장밋빛
미국 증시 조정 장기화 배제 못한다, 이란 전쟁 따른 연준 금리정책 변수로
강원랜드 중장기 'K히트 마스터플랜' 첫발, '대행 이어 대행 체제'에 추진력 물음표
박진영 JYP엔터 배당 늘렸지만 '자사주 소각' 침묵, 주주환원 논란 현재진행형
삼성화재 자율주행차 데이터 확보 채비, 이문화 미래 먹거리 확보 속도
기후변화는 당신의 모닝 커피도 뺏아간다, 홍수·폭염에 생산량 줄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