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호반그룹 임직원 봉사단, 취약계층에 1천만 원어치 추석선물 전달

김다정 기자 dajeong@businesspost.co.kr 2021-09-15 11:58: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호반그룹이 추석을 맞아 물품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호반그룹은 15일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가 호반그룹 본사가 있는 서울시 서초구 우면동 우면종합사회복지관과 푸드뱅크마켓센터 등에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에게 나눠줄 추석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호반그룹 임직원 봉사단, 취약계층에 1천만 원어치 추석선물 전달
▲ 나눔활동에 참여한 호반그룹 신입사원들이 15일 이웃들에게 전달할 손편지를 작성하고 있다. <호반그룹>

이번 나눔활동에 필요한 선물 비용 1천만 원은 호반그룹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마련했다.

이번 활동에는 호반그룹 신입사원들이 참여했다. 

신입사원들은 선물을 전달하기에 앞서 이웃들에게 전달할 손편지를 작성했고 220여 가정을 방문해 선물과 함께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강다하 호반건설 주임은 "동기들과 직접 손편지를 작성하고 선물을 전달하면서 보람을 느끼는 시간이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 지쳐있는데 추석만큼은 훈훈하고 풍성하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다정 기자]

최신기사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로 아마존게임즈 '머빈 리 콰이' 영입
미국 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매출 1조, 올해 액상제형 추가해 유럽 영향 확대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삼성전자 삼성메디슨 중동 의료기기 시장 공략, 팬리스 초음파 진단기·AI 엑스레이 공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