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1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
박 장관은 1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고발청부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규명해야 할 지점이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적 의혹도 야권의 유력 대통령선거주자의 검찰총장 시절에 과거에 없어진 구습이 부활한 것 아니냐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박 장관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윤 전 총장을 신속히 입건한 것이 이례적이지 않냐는 질문에 "사건 자체가 매우 이례적이다"고 대답했다.
그는 대검찰청이 윤 전 총장에 혐의 적용이 쉽지 않다고 잠정결론을 내렸다는 언론 보도를 놓고는 "보고받지 못했고 기사 취지에도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재무·전략에 강한 실행형 리더, AI·글로벌 사업으로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01007_97370.png)
!['전력기기 슈퍼 사이클'에 최대 실적 달성, 수익성 바탕으로 사업 확대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233330_28125.jpg)
![체질개선 이룬 오너 3세, 실적증명ㆍ경영권 안정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02739_4291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