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1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
박 장관은 1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고발청부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규명해야 할 지점이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적 의혹도 야권의 유력 대통령선거주자의 검찰총장 시절에 과거에 없어진 구습이 부활한 것 아니냐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박 장관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윤 전 총장을 신속히 입건한 것이 이례적이지 않냐는 질문에 "사건 자체가 매우 이례적이다"고 대답했다.
그는 대검찰청이 윤 전 총장에 혐의 적용이 쉽지 않다고 잠정결론을 내렸다는 언론 보도를 놓고는 "보고받지 못했고 기사 취지에도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외대 첫 이공계 출신 수장, AI캠퍼스 구축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210526_30561.jpg)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