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박범계 "고발청부 의혹은 이례적 사건, 윤석열 역할 규명해야"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범계 "고발청부 의혹은 이례적 사건, 윤석열 역할 규명해야"
▲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1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고발청부 의혹을 두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역할 규명이 필요하다고 봤다.

박 장관은 1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고발청부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규명해야 할 지점이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적 의혹도 야권의 유력 대통령선거주자의 검찰총장 시절에 과거에 없어진 구습이 부활한 것 아니냐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박 장관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윤 전 총장을 신속히 입건한 것이 이례적이지 않냐는 질문에 "사건 자체가 매우 이례적이다"고 대답했다.

그는 대검찰청이 윤 전 총장에 혐의 적용이 쉽지 않다고 잠정결론을 내렸다는 언론 보도를 놓고는 "보고받지 못했고 기사 취지에도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장중 7%대 내려, 코스피 외국..
재경위 국감 미래대응기금·국가채무 공방, 기획예산처 박홍근 "미래 위해 투자할 때"
'중복상장 예외' 디티에스 IPO 출사표, 김중일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시장 공략 강화"
반도체 물량장세 주인공은 소부장, 리노공업·ISC·티에스이 테스트부품주 기대감 인다
[8일 오!정말] 민주당 김영진, 한동훈 두고 "온 곳에 돌아다니면서 오물 투여"
SK텔레콤 'AI 토큰경제' 신성장 전략 발표, AI모델·인프라 연결 '토큰 게이트웨이..
SK이노 정유·화학 대표 겸직 시험대, 김종화 담합 대응과 석화 구조개편 겹과제
카카오 20일 소액주주 간담회 다시 연다, 인적분할 주총 앞서 표심 다지기
강달러 효과 걷힌 더블유게임즈 3분기 실적 주춤, 김가람 캐주얼게임 흥행작 배출이 향후..
레버리지 ETF에 금융권 해킹까지, 금융위원장 이억원 소비자 피해에 고개 숙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