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큐셀(한화솔루션 태양광사업부문)이 독일 태양광 제조사와 특허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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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은 독일 태양광 제조사에 특허기술 사용과 모듈 생산 및 판매권한을 주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한화큐셀, 독일 태양광 제조사에 태양광셀 특허 라이선스 주는 계약"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14113334_16209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한화큐셀 독일 기술혁신센터에서 직원이 태양광 모듈 관련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한화솔루션></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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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독일 기업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특허기술은 태양광셀에 반사층을 형성해 태양광셀을 투과하는 빛을 다시 셀 내부로 반사해 발전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기술과 관련이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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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은 이번 계약으로 높은 기술력을 해외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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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한화큐셀 최고기술책임자(CTO) 부사장은 “한화큐셀이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해 이뤄낸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며 “앞으로도 태양광 산업발전과 공정한 경쟁환경 조성에 기여해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종합 그린에너지 솔루션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