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주가가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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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의 모바일게임 '쿠키런: 킹덤'이 일본시장에서 인기게임 1위에 올랐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데브시스터즈 주가 초반 상한가, '쿠키런:킹덤' 일본 앱스토어 게임 1위"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10164408_6614.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데브시스터즈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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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10시8분 기준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9.94%(2만6500원) 뛴 11만5천 원에 사고팔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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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이 일본시장에 진출한지 사흘 만인 6일 일본 애플 앱스토어 인기게임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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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측은 일본 성우를 중심으로 현지화를 확대하고 전방위적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신규 이용자 및 하루 이용자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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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는 일본에서 쿠키런 TV 광고모델로 유명배우 이케다 엘라이자를 기용했다. 시부야 등 도쿄 중심가와 17개 지하철역에는 거대 전광판 광고와 옥외광고를 설치하고 대중교통의 영상광고도 진행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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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는 10월 미국시장에서도 본격적으로 마케팅에 들어갈 계획을 세웠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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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는 게임 콘텐츠 개발 및 서비스사업을 하는 기업으로 대표게임으로 '쿠키런for kakao', '라인쿠키런', '쿠키런:오븐브레이크' 등을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