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데브시스터즈 주가 초반 상한가, '쿠키런:킹덤' 일본 앱스토어 게임 1위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09-13 10:15: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데브시스터즈 주가가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데브시스터즈의 모바일게임 '쿠키런: 킹덤'이 일본시장에서 인기게임 1위에 올랐다.
  
데브시스터즈 주가 초반 상한가, '쿠키런:킹덤' 일본 앱스토어 게임 1위
▲ 데브시스터즈 로고.

13일 오전 10시8분 기준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9.94%(2만6500원) 뛴 11만5천 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이 일본시장에 진출한지 사흘 만인 6일 일본 애플 앱스토어 인기게임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데브시스터즈 측은 일본 성우를 중심으로 현지화를 확대하고 전방위적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신규 이용자 및 하루 이용자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일본에서 쿠키런 TV 광고모델로 유명배우 이케다 엘라이자를 기용했다. 시부야 등 도쿄 중심가와 17개 지하철역에는 거대 전광판 광고와 옥외광고를 설치하고 대중교통의 영상광고도 진행하고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10월 미국시장에서도 본격적으로 마케팅에 들어갈 계획을 세웠다. 

데브시스터즈는 게임 콘텐츠 개발 및 서비스사업을 하는 기업으로 대표게임으로 '쿠키런for kakao', '라인쿠키런', '쿠키런:오븐브레이크' 등을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저금리·세제 혜택에 공실 리스크 헷지까지, 삼성·한화·롯데·SK 리츠주 담아볼까
카나프테라퓨틱스 IPO에 바이오업계 촉각, 활황장 타고 투심 회복 바로미터 되나
지커·샤오펑 중국 프리미엄카 몰려온다, 첨단기술 무장한 전기차 시장 판도 흔드나
'캐피탈 DNA' 전북은행 박춘원·부산은행 김성주, 지방은행 '체질개선' 나선다
KCC 건설경기 악화에 수익성 부진, 정몽진 투자자산 처분해 고부가 스페셜티 확대 나서나
엔비디아 자율주행 진출로 테슬라 견제, 'FSD 외부 판매' 전략 불리해져
트럼프가 그린란드 탐내는 또 다른 이유, '북극항로' 실현 가능성에 한국도 촉각
금호석유화학 전기차에 로봇 더할까, 백종훈 합성고무 새 수요처 확보 담금질
삼성SDI 유럽 배터리 점유율 하락세 뚜렷, 최주선 원통형 배터리 1조 투자로 반전 모색
젝시믹스 덱스 앞세워 '역동성' 강화, 안다르에 '프리미엄' 입힌 전지현 효과 글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