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코로나19 확진 12일 오후 6시 기준 1234명, 수도권이 81.7% 차지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1-09-12 19:03: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500명 대에서 많으면 1700명 안팎 나올 것으로 보인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12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1234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확진 12일 오후 6시 기준 1234명, 수도권이 81.7% 차지
▲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농수산물종합시장 내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장상인 및 방문자들이 선별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있다. <연합뉴스>

전날인 11일 같은 시간(1256명)보다 22명 줄었다. 지난주 일요일 같은 시간보다는 99명 늘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에서 1008명(81.7%), 비수도권에서 226명(18.3%)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도별로는 서울 504명, 경기 360명, 인천 144명, 부산 34명, 대구 30명, 충북 28명, 대전·경북 각각 25명, 충남 24명, 경남 23명, 울산 12명, 강원 11명, 전남·제주 각각 4명, 광주·전북 각각 3명이다.

세종을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13일 0시 기준 국내 일일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500명 대, 많으면 1700명 안팎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12일 0시 기준 국내 일일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755명이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블룸버그 "디즈니 후임 CEO 조쉬 다마로 확정", 테마파크 부문 회장 출신 
메이플키우기 '확률조작 논란'에 메이플 IP담당본부장 전격 교체, 강대현 대표 직접 맡아
KT 인사 지연 맞물려 김영섭 라인 이탈 조짐, 황창규 시절 '올드보이' 귀환설 모락모락
1·29 대책에 서울·과천 반발, 공공공급 '톱다운' 구조적 한계 험로 예고
포드 GM '전기차 중단 손실' 늘어도 현대차는 무풍지대, 무뇨스 유연한 전략 빛 본다
녹색전환연구소 '지역별 기후대화' 광주서 출발, "사회적 불평등 해소해야"
삼성SDI 작년 영업손실 1조7224억으로 적자전환, "올해 ESS 공급 확대"
한화오션 거제조선소에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 방문, 장보고-III 잠수함 건조 현장 살펴
엔비디아 주가 반등 촉매제는 '베라 루빈', 모간스탠리 "투자자 우려 과도"
이재명 연일 강경 메시지 '부동산 총력전', 지방선거 앞두고 '보유세' 핫이슈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