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모바일앱과 홈페이지 점검 및 시스템 개선을 위해 일부 서비스를 한시적으로 중단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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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19일 오후 10시부터 20일 오전 11시까지 신한카드 모바일앱 ‘페이판’과 홈페이지 서비스를 일시적으로 중단한다고 10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신한카드 19~20일 시스템 점검, 모바일앱 홈페이지 일부 서비스 중단"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10135938_1252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신한카드 기업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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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동안에는 카드발급 신청과 카드결제 대금 선입금, 리볼빙 신청, 회원정보 및 결제정보 변경, 대출업무, 포인트결제, ARS 거래 등 기능을 모두 이용할 수 없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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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페이판 모바일앱 간편결제, 카드 도난분실 신고, ATM기기를 이용하는 현금서비스, 조회서비스 등은 중단 없이 이용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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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 서비스 중단 시간과 이용 제한에 관련한 정보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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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관계자는 “안정적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위해 서비스 이용을 제한하게 됐다”며 “더 나은 서비스와 혜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