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공공부문
세종대 202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9월14일까지, 1682명 선발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  2021-09-10 11:15:25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세종대학교가 2022학년도 수시모집을 진행한다.

세종대는 10일부터 14일까지 202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받는다고 이날 밝혔다. 전체 모집인원의 약 61.8%인 1682명을 수시로 뽑는다.
 
▲ 세종대학교 캠퍼스 전경.

세종대 수시모집은 크게 학생부 교과, 학생부 종합, 논술우수자, 실기·특기 전형으로 나뉜다.

학생부 교과전형에는 학생부우수자, 지역균형, 농어촌학생, 국방시스템공학, 항공시스템공학이 포함된다.

이 가운데 학생부우수자와 지역균형은 교과성적 100%가 반영되며 학생부우수자는 277명, 지역균형은 124명을 모집한다.

국방시스템공학과 항공시스템공학은 각각 30명, 17명을 모집하며 1단계는 학생부 교과성적 100%, 2단계는 1단계 성적과 해·공군본부 주관 전형을 합쳐 평가한다.

학생부 종합전형에서는 창의인재 527명, 고른기회 63명, 서해5도학생 3명, 사회기여 및 배려자 20명, 특성화고교졸 재직자 109명을 뽑는다. 각 전형별 지원자격이 모두 다르다.

창의인재는 학생부, 자기소개서 등 교내활동 중심 서류와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창의성 및 발전가능성, 인성 등을 종합해 평가한다. 이후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창의인재 가운데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은 당일 제시하는 주제 발표 및 서류종합평가 연계 질의응답으로 구성된 심층면접을 실시하고 그 외 대학은 일반면접을 진행한다.

세종대의 이번 수시모집 전형 가운데 논술우수자, 학생부우수자, 국방시스템공학, 항공시스템공학만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다.

학생부 교과반영방법은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예체능계열 모두 석차등급 평균에 의한 가중치만 반영하고 학년별, 교과별 가중치는 두지 않는다.

인문계열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교과, 과학교과가 반영되고 자연계열은 국어, 영어, 수학, 과학교과가 반영된다. 예체능계열은 국어와 영어교과를 반영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현대제철 이익 좋고 노조 부담 덜어, 안동일 탄소감축 집중할 여건 마련
·  신세계푸드 가정간편식 마케팅 확대, 송현석 위드 코로나 전 뿌리박기
·  HMM 최대주주 교체 가능성에다 소액주주 반발, 배재훈 헤쳐나갈까
·  KB증권 각자대표체제 유지될까, 박정림 김성현 연임에도 시선 몰려
·  퍼시스 스마트오피스사업 다시 기지개, 윤기언 기업 위드 코로나는 기회
·  남동발전 '안전사고 최다' 오명은 그만, 김회천 안전 최우선 동분서주
·  신한금융 올해는 KB금융에 판정패, 조용병 비은행과 디지털로 반격 별러
·  한화투자증권 두나무 투자로 조 단위 평가이익, 권희백 투자안목 부각
·  SK하이닉스 낸드플래시에 집중, 이석희 D램 의존 낮추는 구조전환 적기
·  금호석유화학 폐플라스틱을 타이어원료로, 백종훈 친환경도 시너지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