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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대우건설 새 광고캠페인 9년 만에 선보여, "미래 포부와 자신감 표현""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10101555_123200.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대우건설 새 광고캠페인 TV광고. <대우건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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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새 광고캠페인을 선보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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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10일부터 새 광고캠패인이 자상파와 케이블TV 중심으로 방송된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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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2012년 애니베이션 캐릭터인 정대우 과장을 모델로 광고를 출시한 뒤 9년 만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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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이번 캠페인에 주거 브랜드인 ‘푸르지오’뿐만 아니라 교량과 터널 등 토목·플랜트분야 건축물과 해외에서 시공한 건축물들을 골고루 담았다고 설명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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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주요 소재로 4종류의 스카프를 활용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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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대우건설의 대표 브랜드인 푸르지오를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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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스카프에는 교각이나 플랜트 이미지를 패턴 디자인으로 구성했다. 거가대교를 중앙에 두고 주변부에 액화천연가스(LNG) 저장탱크, 파이프 등을 배치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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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최근 좋은 실적과 미래에 관한 포부와 자신감을 ‘위대함은 계속되고 있다’는 개념으로 표현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