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OCI파워, 한양과 고흥 수상태양광발전용 인버터 공급계약 맺어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OCI의 자회사 OCI파워가 전기 플랜트 전문업체 한양과 수상태양광발전소용 인버터 공급계약을 맺었다.

OCI파워는 최근 한양과 97.5MW(메가와트) 규모의 전남 고흥군 포두면 해창만 일대에 설치되는 수상태양광발전소 프로젝트에 사용될 태양광 인버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OCI파워, 한양과 고흥 수상태양광발전용 인버터 공급계약 맺어
▲ OCI파워의 태양광 인버터 < OCI >

인버터는 태양광모듈에서 생산되는 직류전기를 교류로 변환하는 장치로 해창만 수상태양광발전소에는 2022년 상반기에 공급된다.

OCI파워는 OCI가 2012년 설립한 100% 자회사로 태양광 인버터와 에너지저장장치(ESS)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허기무 OCI파워 사장은 “태양광사업에서 축적된 OCI파워의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창만 수상태양광발전소의 안정적 운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경제부총리 이형일 "11월 국고채 발행량 신중 검토, 취약차주 추가대책 마련"
퓨리오사AI, 8200억 규모 시리즈D 투자 유치 "기업가치 3.8조"
중국 이브에너지 LG엔솔 상대 배터리 특허 4건 무효심판 청구, 12월 심리 예정
삼성전자 "3분기 HBM4 매출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 내년 HBM 물량 완판"
한수원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 새 시공사 찾는다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편안한 영역 벗어나야 새로운 가능성 열린다"
IBK투자 "GS피앤엘 목표주가 하향, 실적 전망 낮췄지만 구조적 성장 지속"
삼성전자 "2028년에도 메모리 부족 전망, 증설이 바로 생산확대로 이어지기 어려워"
미국 환경단체 "데이터센터 영향에 미국 전력부문 탄소 배출 급증할 전망"
SK온 헝가리 이반차 이어 코마롬 공장도 소규모 해고, "향후 고용 계획은 미정"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