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이 50여명 규모의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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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과 관리분야에서 채용연계형 인턴을 모집한다는 계획도 내놨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쌍용건설 신입 및 경력사원 50명 규모 채용, 신입 접수 26일까지"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3/20210319115801_6743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김석준 쌍용건설 대표이사 회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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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쌍용건설은 건축, 토목, 전기, 플랜트 4개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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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의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교 이상 및 2022년 2월 졸업예정자로 국내·외 현장근무 가능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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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관련 기업 인턴 경험자, 어학 우수자(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아랍어 등),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 법률에 따라 우대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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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채용의 서류 접수기간은 6일부터 26일까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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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은 온라인 서류전형과 온라인 인적성검사, 화상 면접전형 순서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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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자는 2021년 11월 초에 입사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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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사원 채용은 건축시공, 건축공무, 해외시공, 마케팅, 도시정비, 리모델링, 홍보 등 7개 부문에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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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사원의 지원자격은 대학교 이상 해당분야 전공자로 3년이상(시공과 공무는 4년 이상, 해외시공은 5~7년) 실무 경력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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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분야와 관련된 국가 자격증 보유자와 영어회화 능통자, 해외근무(출장) 가능자,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 법률에 따라 우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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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은 "3년 이하의 건설 관련 직무경력을 보유한 주니어 엔지니어도 모집한다"며 "주니어 엔지니어 지원자는 단기간 경력이라도 인정받을 수 있고 각 직무별 관련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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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사원 채용의 서류접수는 30일까지이고 서류전형 이후 면접전형을 거쳐 채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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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관계자는 “수주 증가로 7년 연속 신입 및 경력, 인턴사원 등 모두 400여명 규모의 신규채용을 이어오고 있다”며 “올해 리모델링 및 도시정비 수주 강화와 함께 그린에너지사업 준비에 따라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채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