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쌍용건설 신입 및 경력사원 50명 규모 채용, 신입 접수 26일까지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09-08 18:11: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쌍용건설이 50여명 규모의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영업과 관리분야에서 채용연계형 인턴을 모집한다는 계획도 내놨다. 
 
쌍용건설 신입 및 경력사원 50명 규모 채용, 신입 접수 26일까지
▲ 김석준 쌍용건설 대표이사 회장.

8일 쌍용건설은 건축, 토목, 전기, 플랜트 4개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신입사원의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교 이상 및 2022년 2월 졸업예정자로 국내·외 현장근무 가능자다. 

건설관련 기업 인턴 경험자, 어학 우수자(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아랍어 등),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 법률에 따라 우대한다. 

신입사원 채용의 서류 접수기간은 6일부터 26일까지다.

채용은 온라인 서류전형과 온라인 인적성검사, 화상 면접전형 순서로 진행된다.

최종합격자는 2021년 11월 초에 입사하게 된다.

경력사원 채용은 건축시공, 건축공무, 해외시공, 마케팅, 도시정비, 리모델링, 홍보 등 7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경력사원의 지원자격은 대학교 이상 해당분야 전공자로 3년이상(시공과 공무는 4년 이상, 해외시공은 5~7년) 실무 경력자다. 

지원분야와 관련된 국가 자격증 보유자와 영어회화 능통자, 해외근무(출장) 가능자,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 법률에 따라 우대한다.

쌍용건설은 "3년 이하의 건설 관련 직무경력을 보유한 주니어 엔지니어도 모집한다"며 "주니어 엔지니어 지원자는 단기간 경력이라도 인정받을 수 있고 각 직무별 관련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경력사원 채용의 서류접수는 30일까지이고 서류전형 이후 면접전형을 거쳐 채용된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수주 증가로 7년 연속 신입 및 경력, 인턴사원 등 모두 400여명 규모의 신규채용을 이어오고 있다”며 “올해 리모델링 및 도시정비 수주 강화와 함께 그린에너지사업 준비에 따라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채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저축은행 상반기 순이익 7658억으로 198% 늘어, 상호금융도 71% 증가
KB증권 "삼성전자에 중국 반도체 자립은 호재, 중국산 AI칩 메모리 더 필요"
"엔비디아 AI 반도체 고객사에 금융지원 프로그램 일부 중단", 반독점 규제 우려
SK하이닉스 미국 인디애나 HBM 공장 첫 삽, 2029년 하반기 양산 시작
F&F의 디스커버리 달리기 전용 제품군 출시, 도심 러닝 페스티벌 후원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9월4일 출시, 카메라 기능 강화에 개인 맞춤형 AI
국민성장펀드 로봇·K콘텐츠 포함 7건 자금지원 승인, 1조1900억 공급
독자 AI모델 2차 평가 점수, SK텔레콤 70.6 업스테이지 69.9 LGAI연구원 ..
'병역기피자 무조건 해직' 병역법 76조 '헌법불합치', 헌재 "소명 기회 줘야"
'청소년 SNS 중독 유도' 메타, 미국 주정부들과 167억 달러 지급·청소년 보호조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