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바이오주 약세, 메디톡스 12%대 급락 에이비엘바이오 5%대 내려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09-08 16:06: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바이오기업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br /> <br /> 메디톡스, 에이비엘바이오 주가는 급락한 반면 코오롱생명과학, 인스코비 주가는 상승했다.<br /> &nbsp;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정현호 메디톡스 대표이사."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7/20190710180430_7150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이사.</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8일 메디톡스 주가는 전날보다 12.72%(2만3천 원) 떨어진 15만7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br /> <br /> 메디톡스는 이날 미국 보툴리눔톡신기업 앨러간으로부터 2013년에 기술수출한 보툴리눔톡신 후보물질&nbsp;MT10109L에 관한 글로벌 개발 및 판매권한을 반환받았다고 밝혔다.<br /> <br /> 이날 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는 메디톡스 주식을 순매도했다.<br /> <br /> 기관투자자는 188억 원어치를, 외국인투자자는 132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264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br /> <br /> 또다른 보툴리눔톡신기업인 휴젤 주가도 1.81%(3500원) 하락한 19만 원에 장을 끝냈다.<br /> <br /> 항암제 개발기업 주가는 거의 내렸다.<br /> <br /> 에이치엘비 주가는 4.87%(3300원) 하락한 6만4400원에, 유틸렉스 주가는 4.70%(1400원) 내린 2만8400원에, 오스코텍 주가는 4.61%(1750원) 밀린 3만6200원에 거래를 마쳤다.<br /> <br /> KH필룩스 주가는 4.10%(140원) 빠진 3275원에, 박셀바이오 주가는 3.88%(3100원) 낮아진 7만6700원에, 앱클론 주가는 3.87%(800원) 하락한 1만9850원에 장을 종료했다.<br /> <br /> 제넥신 주가는 3.79%(2900원) 내린 7만3700원에, 코미팜 주가는 3.23%(3400원) 밀린 1만500원에, GC녹십자랩셀 주가는 3.22%(3400원) 빠진 10만22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br /> <br /> 현대바이오사이언스 주가는 3.18%(950원) 낮아진 2만8950원에, 삼성제약 주가는 2.49%(180원) 하락한 7060원에, CMG제약 주가는 2.23%(100원) 내린 4385원에 장을 닫았다.<br /> <br /> 파멥신 주가는 0.86%(80원) 밀린 9260원에, GC녹십자셀 주가는 0.63%(250원) 빠진 3만9500원에, 셀리드 주가는 0.51%(600원) 낮아진 11만71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br /> <br /> 반면 지놈앤컴퍼니 주가는 1.85%(900원) 상승한 4만9550원에, 펩트론 주가는 0.77%(100원) 높아진 1만3100원에 장을 끝냈다.<br /> <br /> 줄기세포 개발기업 주가는 대부분 내렸다.<br /> <br /> 안트로젠 주가는 4.91%(4100원) 하락한 7만9400원에, 코아스템 주가는 4.75%(1100원) 밀린 2만2050원에, 메디포스트 주가는 4.16%(1150원) 빠진 2만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br /> <br /> 네이처셀 주가는 3.85%(900원) 내린 2만2500원에, 바이오솔루션 주가는 2.64%(700원) 낮아진 2만5850원에, 차바이오텍 주가는 2.55%(600원) 하락한 2만2900원에 장을 종료했다.<br /> <br /> 프로스테믹스 주가는 2.52%(80원) 밀린 3095원에, 테고사이언스 주가는 1.25%(350원) 빠진 2만7700원에, 강스템바이오텍 주가는 0.90%(40원) 낮아진 4405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br /> <br /> 반면 코오롱생명과학 주가는 4.01%(1350원) 상승한 3만5천 원에 장을 닫았다.<br /> <br /> 파미셀 주가는 전날과 같은 1만62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br /> <br /> 보툴리눔톡신기업 주가는 모두 내렸다.<br /> <br /> 메디톡스 주가는 2.25%(4200원) 하락한 18만2800원에, 휴젤 주가는 1.34%(2700원) 밀린 19만89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br /> <br /> 기타 바이오기업 주가는 약세를 보였다.<br /> <br /> 에이비엘바이오 주가는 5.95%(1300원) 떨어진 2만550원에, 올릭스 주가는 4.65%(2250원) 하락한 4만6150원에, 알테오젠 주가는 4.03%(3400원) 내린 8만900원에 장을 닫았다.<br /> <br /> 압타바이오 주가는 3.72%(2100원) 밀린 5만4400원에, 인트론바이오 주가는 3.54%(800원) 빠진 2만1800원에,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주가는 3.46%(450원) 떨어진 1만25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br /> <br /> 한올바이오파마 주가는 3.28%(800원) 하락한 티움바이오 주가는 3.13%(650원) 내린 2만100원에, 셀리버리 주가는 3.05%(2100원) 밀린 6만6700원에 장을 끝냈다.<br /> <br />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주가는 2.92%(1600원) 빠진 5만3200원에, 신풍제약 주가는 2.80%(1900원) 낮아진 6만6천 원에, 엔지켐생명과학 주가는 2.05%(1800원) 하락한 8만5900원에 거래를 마쳤다.<br /> <br /> 헬릭스미스 주가는 1.92%(500원) 내린 2만5500원에, 젬백스앤카엘 주가는 1.90%(450원) 밀린 2만3200원에, 메지온 주가는 1.75%(3200원) 빠진 17만9600원에 장을 종료했다.<br /> <br /> 텔콘RF제약 주가는 1.11%(55원) 하락한 4915원에, 현대바이오랜드 주가는 0.99%(200원) 낮아진 2만 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br /> <br /> 반면 인스코비 주가는 3.60%(200원) 상승한 5760원에, 셀루메드 주가는 0.49%(50원) 높아진 1만350원에 장을 닫았다.<br /> <br />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주가는 2만1050원으로 제자리걸음을 걸었다.&nbsp;[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미토스'급 국산 AI 모델 개발 추진, 정부 예산으로 4조7천억 지원
하정우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 "우리 AI 강점은 정부·민간 '원팀' 추진 체계" "이..
새 먹거리로 '의료 AI' 꼽은 네이버, 10월 디지털 헬스케어 전담 조직 출범
[오늘의 주목주] 삼성전기 주가 5%대 내려, 코스피 '개인 차익 실현'에 6950선 ..
코스피 '아스트라' 훈풍 타고 들썩, '삼전닉스' '외국인 수급'에 기대감 커진다
정부는 '한전 자회사'·의원안은 '정부출자', 발전 5사 통합 지배구조 조율 속도전 과제로
[8일 오!정말] 민주당 박성준 "제1야당의 원내대표가 아닌 극우 유튜버의 길 갈 것인가"
포스코 노조 9일부터 48시간 부분파업 예고, "8일 자정까지 결단 내려라"
롯데카드 베트남법인 사업 확대 돛 달아, 키맨 공성식 흑자전환 이어 기업금융 토대 다진다
중국 CXMT CEO "세계 메모리 업체와 제품 성능 견줄 만", 애플과 협력도 시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