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CJ대한통운, 미래에셋과 200억 규모 펀드 만들어 스타트업 투자 추진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대한통운이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펀드를 조성한다.

CJ대한통운은 미래에셋과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2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CJ대한통운, 미래에셋과 200억 규모 펀드 만들어 스타트업 투자 추진
▲ CJ대한통운이 3D이미지 센싱과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을 적용해 상용화한 로봇
‘디파레타이저’.

펀드에는 CJ대한통운과 미래에셋이 각각 100억 원씩 출자한다.

펀드 운용은 미래에셋캐피탈이 맡는다. 운용기간은 7년이다. 

투자는 물류, 유통, 로봇 등 ICT(정보통신)분야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기술 경쟁력이 곧 물류 경쟁력인 시대에 발맞춰 첨단기술의 연구개발 및 현장 도입에 적극 노력해왔으며 국내외 스타트업과 협업, 파트너십 등 개방형 혁신을 통해 미래 신성장동력과 초격차 역량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철도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77.6% 찬성으로 가결, 12월 총파업 예고
법원 쿠팡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4236억 효력 유지, 시정명령은 집행정지
LG에너지솔루션 3차 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 불참, "기존 사업 집중"
미래에셋그룹 AI·디지털 중심 조직개편, 디지털X 대표에 노용우 미래에셋증권 부사장
한국금융지주 3분기 순이익 2818억으로 58% 줄어, 한투증권 실적도 후퇴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삼성전기 주가 15%대 급락, 코스피 외국인 '..
SK 회장 최태원 서울대 특강, "성장모델을 AI에 맞출 수 있느냐가 한국 경제 좌지우..
한국투자증권 3분기 금융자산 운용손익 악화에 순이익 급감, 김성환 자금운용 역량 시험대 
DL이앤씨 GS건설 직원 고소,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시공권 갈등 격화
한전 사장 김동철 "최소한의 전기요금 현실화 논의 필요" "산업용 인상은 최후의 수단"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