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동반성장위원회와 '협력 중소기업 ESG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 ▲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
동반성장위가 선정한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신한은행의 금융 및 비금융지원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신한은행은 중소기업에 ESG경영 관련된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며 대출금리를 낮춰주는 금융서비스 혜택도 제공한다.
대상 기업은 신한은행 대출상품 금리를 0.2~0.3%포인트 우대받을 수 있고 ESG경영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교육과 컨설팅도 받게 된다.
동반성장위는 협력 중소기업의 ESG경영 인식 개선 및 역량 강화를 위해 ESG경영 교육, 역량 진단, 현장실사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중소기업의 ESG경영 확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금융의 본업을 통한 ESG경영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