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카본은 액화천연가스(LNG) 수송선에 들어가는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계약 2건을 현대중공업그룹과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12억 원과 478억 원이다.
| ▲ 조문수 한국카본 대표이사 회장. |
전체 계약금액 790억 원은 2020년 한국카본의 연결기준 매출의 19.23% 규모다.
한국카본은 이번 계약에 따라 2023년 하반기부터 2024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액화천연가스 수송선에 들어가는 보냉재를 공급한다.
한국카본은 “보냉재 공급날짜는 현대중공업과 현대삼호중공업의 선박 건조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수감 끝내고 경영복귀 시동, 기업 이미지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23152_125040.png)
![대우 출신 재무 전문가, 간염 치료신약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22415_27351.jpg)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55024_63359.jpg)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92211_7173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