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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GS건설과 서울시 비인기종목 운동선수 공동지원, "ESG 선도기업 된다""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07103543_111308.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3일 서울 중랑구 서울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체육 활성화 및 체육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식에서 김세한 GS건설 총무담당(왼쪽)과 임홍준 서울특별시체육회 사무처장(오른쪽)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 GS건설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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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서울시 비인기종목 운동선수들을 지원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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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3일 서울 중랑구 서울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서울시체육회와 ‘서울특별시 체육 활성화 및 체육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력’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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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식에는 김세한 GS건설 총무담당, 임홍준 서울특별시체육회 사무처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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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GS건설은 서울시의 학생 운동부 및 성인 실업팀 가운데 지원이 필요한 팀에게 운동용품과 지원금을 전달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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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지원대상은 경복고 육상부, 경신고 유도부, 종로구청 역도팀 지도자 및 선수 모두 35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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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이들에게 운동용품, 운동기구 구입비용 지원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도권 훈련을 대체할 수 있도록 지방 전지훈련비용 등을 지원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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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GS건설이 올해 추진하고 있는 문화예술체육인 지원 사회공헌활동인 ‘나눔과 동행2021’의 두번째 사업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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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시행하는 ‘나눔과 동행2021’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젊은 문화예술인과 체육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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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물적 지원에 치우친 기존의 사회공헌활동을 넘어 기업이 지닌 공간과 자원을 사회구성원들과 공유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사회공헌활동으로 기획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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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관계자는 “GS건설은 앞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ESG선도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